【울상】の例文

<例文>
울상을 짓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泣きべそをかいて、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なかった。
울상을 짓고 있는 얼굴이 귀여웠다.
泣きべそをかいている顔が可愛かった。
그 아이는 울상을 짓고 엄마에게 안겨 있었다.
その子は泣きべそをかきながら、母親に抱きついた。
울상을 짓고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泣きべそをかいて、何も言えなかった。
그 아이는 울상을 짓고 있었지만, 울음을 참았다.
その子は泣きべそをかいていたが、泣くのを我慢していた。
그는 울상을 짓고 있었다.
彼は泣きべそをかいていた。
시계를 잃어버려 울상을 짓고 있다.
時計をなくしてしまったので泣きべそをかいてる。
수요 급감에 울상을 짓는 곳도 있다.
需要の激減で泣きべそをかいているところもある。
겨울이 끝날 즈음이 되면 백화점에서 겨울상품 할인 판매가 시작된다.
冬が終わるころになれば、百貨店で冬の商品の割引販売が始まる。
울상 지은 그가 도저히 잊혀지지 않았다.
泣き顔の彼がどうしても忘れられなかった。
그의 울상에 가슴이 조여졌다.
彼の泣き顔に胸が締め付けられた。
그의 울상을 보고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彼の泣き顔を見たら、涙が止まらなくなった。
울상 짓고 있는 그를 보고 무력감을 느꼈다.
泣き顔の彼を見て、無力感を感じた。
울상 지으며 말하는 그의 말에 가슴이 아팠다.
泣き顔で話す彼の言葉に胸が痛んだ。
그는 울상을 짓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후회하고 있었다.
彼は泣き顔で、どうしてこんなことになったのかと悔やんでいた。
울상을 짓고 있는 그를 위로하려 했지만 잘되지 않았다.
泣き顔をしている彼を慰めようとしたが、うまくいかなかった。
아이는 울상을 지으며 어머니를 찾고 있었다.
子供は泣き顔で母親を探していた。
울상 지은 채로 서 있는 그녀가 걱정되었다.
泣き顔で立ち尽くす彼女が心配だった。
항상 울상이거나 찡그리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살지 못한다.
常に泣き顔やしかめっ面の人は前向きに生きることができない。
울상을 짓다.
泣きべそをかく。
울상을 짓다.
泣き顔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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