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の例文

<例文>
그 상황에서 투정을 부리는 것은 어른으로서 좀 아닌 것 같다.
あの場面で駄々をこねるのは、大人としてどうかと思う。
아이들이 투정을 부려서 장난감을 사줬다.
子どもが駄々をこねて、おもちゃを買ってもらった。
투정을 부려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駄々をこねても何も変わらないよ。
그녀는 조금이라도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투정을 부린다.
彼女は少しでも自分の思い通りにならないと駄々をこねる。
아이들이 투정을 부려서 부모님을 곤란하게 하고 있다.
子どもが駄々をこねて、親を困らせている。
경기 결과에 불만이 있는지, 그는 투정을 부리고 있었다.
試合の結果に不満があるのか、彼は駄々をこねていた。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바로 투정을 부린다.
彼は欲しいものが手に入らないと、すぐに駄々をこねる。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며 좀처럼 자지 않았다.
子どもが駄々をこねて、なかなか寝なかった。
저 아이는 늘 투정을 부리고 있다.
あの子はいつもだだをこねている。
똑똑한 아들은 한 번도 투정 부린 적이 없다.
賢い息子は一度も駄々をこねたことがない
귀여운 아양도 이젠 짜증 나는 투정으로만 느껴져요.
可愛い愛嬌も今は駄々をこねてるようしか感じないです。
반찬 투정을 하다.
おかずに文句を言う。
나는 더이상 너의 투정을 들어줄 여력이 없어.
俺はこれ以上お前の小言を聴く余裕がないよ。
투정을 부리다.
駄々をこね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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