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다】の例文

<例文>
그의 요구는 힘에 겹다.
彼の要求は手に余る。
그 문제는 나에게 힘에 겹다.
その問題は私には手に余る。
그의 변명을 듣는 것도 이제 지겹다.
彼の言い訳を聞くのはもう飽きた。
이 노래를 하도 들어서 전주만 들어도 지겹다.
この歌をあまりにも聞いたので、前奏だけ聞いても飽きる。
여전히 못 해본 작품들이 많아 아직 지겹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依然としてやったことのない作品が多く、まだ退屈とは思いません。
월급도 안 오르고 휴가도 적고 이 회사는 이제 지겹다.
給料もあがらないし、休みも少ないし、この会社にはもううんざりだ。
아내의 잔소리가 지겹다.
妻の小言にうんざりだ。
흥에 겹다.
興に乗る。
그의 앓는 소리는 이제 지겹다.
彼の泣き言はもうたくさんだ。
복에 겹다.
恵まれている。
행복에 겹다.
幸せすぎる。
힘에 겹다
手に余る。
감격에 겹다.
感激で胸がいっぱいになる。
그 일은 그에게는 힘겹다.
その仕事は彼には手に余る。
돈과 권력을 모두 지키겠다고 바둥거리는 모습이 역겹다.
金と権力の両方を守るとじたばたするような姿がむかつ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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