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키다】の例文_2

<例文>
마음이 안 내키다.
気持ちが乗らない。
수필은 마음 내키는 대로 자유로운 형식으로 쓴 문장입니다.
随筆は、気ままに自由な形式で書いた文章です。
유유자적한 생활이란 한가로이 느긋하게 마음 내키는 대로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悠々自適な生活とは、のんびりゆったり、気の向くままに生活することを指します。
상대방의 제안이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받아들였다.
相手の提案がそれほど気乗りしたわけではないが、受けて上げた。
남편이 감정적으로 아들을 혼내키는 모습을 보고 화딱지가 났다.
旦那が感情的に息子を叱りつける姿を見てしゃくに障った。
이번 일은 영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今度の仕事はまったく気が乗らない。
기분 내키는 대로 살다.
気の向くまま生きる。
마음 내키는 대로 인생을 즐기고 싶다.
気の向くままに人生を楽しみたい。
썩 내키지 않는 기획이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다.
あんまり気が進まない企画ですが、仕方なく受け入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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