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쐬다】の例文

<例文>
집순이여도 가끔은 바깥 공기도 쐬는 게 좋지 않을까?
家好き女子でもたまには外の空気を吸った方がいいんじゃない?
녹지에 있는 큰 나무 아래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었습니다.
緑地にある大きな木の下で、涼を取りました。
밖에 나가서 밤공기를 쐬다.
外に出て夜気にふれる。
찬 바람을 쐬다.
冷たい風に当たる。
구릉지에서 저녁 바람을 쐬는 것이 최고다.
丘陵地で夕涼みをするのが最高だ。
찬바람을 쐬어 귀가 무감각하다.
冷たい風に当たって耳が無感覚だ。
해변가에서 태양을 쐬며 모래로 성을 만들었습니다.
海辺で太陽を浴びながら砂のお城を作りました。
맑은 공기를 쐬고 싶어요.
きれいな空気に当たりたいです。
목재를 바깥 공기에 쐬어 말리다.
木材を外気にさらして乾かす。
바깥 공기를 쐬다.
外の空気に触れる。
햇빛을 쐬면 세로토닌과 비타민D 등이 생성된다.
日光を浴びると、セロトニンやビタミンDなどが生成される
기상 후 30~60분 이내에 밖으로 나가 햇빛을 쐬는 것이 좋습니다.
起床後30~60分以内に外に出て日光を浴びるのがおすすめです。
바람 좀 쐬고 올게.
ちょっと風にあたってくる。
집에 있기가 따분해서 바람을 쐬러 나갔다.
家にいるのが退屈なので風にでも当たりに出掛けた。
덕분에 바람도 쐬고 좋았습니다.
おかげで気晴らしになって良かったです。
남편은 아이들과 바람을 쐬러 나갔다.
旦那は子供たちと気晴らしに出かけた。
내일 바람이라도 쐬러 바다에 가자.
明日気分転換しに海にいこうよ。
잠깐 바람쐬러 나갔다 올게요.
少し気分転換しに出かけてきます。
바람을 쐬러 나가다.
気晴らしに出か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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