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の例文_2

<例文>
과거와 마주하지 않고 유치한 자기 정당화로 일관한다면 무책임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過去と向き合わず、幼児的な自己正当化を続ければ、無責任な人になっていく。
쌍방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했다.
双方は顔と顔を向き合った。
사람은 살면서 세상의 무수한 일들과 마주친다.
人は生きながら世の中の無数なことと向かい合う。
사형을 바라는 남자와 취조하는 형사가 마주하다.
死刑を望む男と取り調べる刑事が向き合う!
덴마크는 바다를 끼고 스웨덴, 노르웨이와 마주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デンマークは海を挟んでスウェーデン、ノルウェーと向かい合っていて、南はドイツと国境を接しています。
그는 나만 마주하면 화를 감추지 못한다.
彼は僕と対すると怒りを隠せない。
운명처럼 마주치다.
運命のように出逢う。
마주친 적이 있었다.
出くわした事があった。
해변에서 한가로이 쉬는 소녀와 마주쳤다.
海岸でのんびりしている少女と出遭った。
지하철 역에서 우연히 그녀와 마주친 적이 있다.
地下鉄駅で偶然、彼女に会ったことがある。
마주치다.
ばったり会う。
산에서 곰과 마주쳤을 때는 도망가야 합니까?
山で熊と出くわしたときには逃げるべきですか。
사별의 비애와 마주하다.
死別の悲哀に向き合う。
나와 눈이 마주친 여자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도망쳤다.
私と目と目が合った女はびっくり仰天して逃げ出した。
나와 눈이 마주친 그는 놀란 얼굴로 부지런히 내 앞으로 걸어왔다.
私と目が合った彼は、驚いた顔でせっせと私の前に歩いてきた。
전철에서 그녀와 계속 눈이 마주쳤다.
電車で彼女とずっと目が合った。
그곳은 거리에서 사람과 마주치는 일이 드물 정도로 한적한 곳이었다.
あそこは、通りでは人と出会うことがほとんどないほどひっそりとしたところだった。
두 사람은 손을 마주 잡고 기뻐했다.
二人は手を取り合って喜んだ。
둘은 얼굴을 마주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二人は顔を見合わせて笑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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