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다】の例文_4

<例文>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明日は高気圧の影響で、おおかた晴れるでしょう。
맑은 하늘에 비가 오는 것을 ‘호랑이가 장가가는 날’이라고 한다.
晴れなのに雨が降ることを「狐の嫁入り」と言う。
그녀의 눈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처럼 청명하다.
彼女の目は、雲ひとつない晴れた空のように澄んでいる。
오전에 잠시 여우비가 내리고 하루 종일 맑았다.
午前は少し天気雨が降って、一日中晴れた。
맑은 날 여우비가 잠시 내렸다.
晴れた日、しばらくの間、天気雨が降った。
창을 열어 묵은 공기를 내보내고 맑은 공기를 방안에 가득 채웠다.
窓を開けて、よどんだ空気を送り出して、清らかな空気を部屋の中にいっぱい満たした。
내일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되찾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明日からはまた平年気温に戻り、晴れてぼかぼか陽気が続くでしょう。
아침 이슬이 내리면 그 날은 맑다.
朝露が降りるとその日は晴れる。
과연 오늘을 날이 맑을까?
果たして、今日は晴れるのだろうか?
미역은 몸 속의 피를 맑게 해 준다고 한다.
ワカメは、体の中の血を綺麗にしてくれるという。
맑고 긍정적인 천성을 갖고 태어났다.
明るく肯定的な気性を持って生まれてきた。
옹달샘은 지친 사람들이 맑은 물 한 모금 마시고 가는 곳입니다.
小さな泉は、疲れた人たちが清らかな水を一杯飲んでいくところです。
티없이 맑은 마음을 갖고 있다.
純白な心を持っている。
세상 해맑은 철부지 같다.
能天気な世間知らずのようだ。
아침에 내린 비가 거짓말처럼 맑게 개였다.
朝の雨が嘘のように晴れ上がった。
독일의 경제학자 맑스는, 자본주의 경제를 비판하고 사회주의 경제를 제창했습니다.
ドイツの経済学者マルクスは資本主義経済を批判し、社会主義経済を提唱しました。
눈빛이 점점 맑아졌습니다.
目の色が少しずつ澄んできました。
맑은 눈동자가 인상적이며 귀엽다.
澄んだ瞳が印象的でかわいい。
오후부터 날씨가 맑아진다.
午後から天気が晴れてくる。
시골은 공기가 맑다.
田舎は空気が澄んでいる。
어린아이들의 눈동자는 마치 푸른 하늘처럼 맑고 아름답다.
子供達の瞳はまるで青空のように澄んでいて美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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