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다】の例文

<例文>
오늘은 미팅이 너무 많아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今日はミーティングが多すぎて、息つく暇もない。
프로젝트 진행이 늦어져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プロジェクトの進行が遅れて、息つく暇もない。
매일처럼 일정이 가득 차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毎日のように予定が詰まっていて、息つく暇もない。
이벤트 준비가 끝나지 않아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イベントの準備が間に合わず、息つく暇もない状況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해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朝から晩まで働いて、息つく暇もない。
계속 일이 밀려와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次から次へと仕事が降りかかり、息つく暇もない。
즘 이사 준비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最近、引っ越し準備で息つく暇もない。
프로젝트 마감이 다가와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プロジェクトの締め切りが迫っていて、息つく暇もない。
일이 너무 바빠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
仕事が忙しすぎて、息つく暇もない。
마을 사람들은, 도시에서 자란 유약한 젊은이를 바보 취급하였다.
村人は、都会育ちの柔弱な若者をばかにしていた。
구김살 없이 자라다.
伸び伸びと育つ。
가난 속에서 고초를 겪으며 자랐다.
貧しさの中で苦難を経験しながら育った。
아이를 방치하면 버릇없이 자랄 가능성이 높다.
子どもを放任して育てると、わがままに育つ可能性が高い。
주의를 받아도 그는 버릇없이 자라서 반성하지 않는다.
注意されても、彼はわがままに育ったので、反省しない。
주변 사람들이 항상 참아줘서 그는 버릇없이 자랐다.
周りの人がいつも我慢してくれるので、彼はわがままに育った。
그녀는 부모님에게 너무 버릇없이 자라서 자기 중심적이다.
彼女は両親に甘やかされ、わがままに育ったため、自己中心的だ。
그 아이는 버릇없이 자라서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른다.
あの子はわがままに育ったので、他人を思いやることができない。
그는 버릇없이 자라서 항상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든다.
彼はわがままに育ち、いつも周りの人を困らせている。
요즘 내 코가 석 자라서 가족에게도 신경을 많이 못 쓴다.
最近は自分の問題が大きくて、家族にもあまり気を配れていない。
그가 도와달라고 했지만, 내 코가 석 자라서 거절했다.
彼が助けを求めてきたけど、自分のことで手一杯だから断った。
지금 내 코가 석 자라서, 다른 일은 나중에 처리해야 해.
今は自分の問題が差し迫っているから、他のことは後回しにしなきゃ。
미안하지만, 내 코가 석 자라서 이번에는 못 도와줘.
申し訳ないけど、今は自分のことで精一杯だから今回は手伝えない。
내 코가 석 자라서 다른 사람 일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自分の問題が大きすぎて、他人のことに気を使う余裕がない。
지금 내 코가 석 자라서, 네 문제를 도와줄 여유가 없어.
今は自分の問題が大変だから、君の問題を手伝う余裕がないよ。
지금은 내 코가 석 자라서 봉사 활동은 나중으로 미룬다.
今は自分のことで精一杯だから、ボランティア活動は後回しにする。
그녀는 내 코가 석 자라 연애할 여유도 없다.
彼女は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恋愛する余裕もない。
지금은 내 코가 석 자라 남의 일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다.
今は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他人の面倒を見る余裕はない。
저도 도와 드리고 싶은데 제 코가 석 자라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私も助けてあげたいけど、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時間を作るのが難しそうです。
내 일도 바뻐. 내 코가 석 자라고.
私も忙しい。自分のことで精一杯なんだ。
그는 외아들로 자라서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
彼は一人息子として育ったので、寂しさをとても感じる。
외동아들로 태어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一人息子として生まれ、沢山愛されて育った。
그는 낙천주의자라서 어떤 어려움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彼は楽天主義者なので、どんな困難も前向きに捉える。
앞에서 말한 두 가지 중에 처음 것을 전자라고 한다.
前に述べた二つのもののうち、初めの方のもの前者という。
그는 빈궁 속에서 자랐지만 노력으로 성공을 거머쥐었다.
彼は貧窮の中で育ったが、努力で成功を掴んだ。
그는 빈궁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성공을 거머쥐었다.
彼は貧窮な環境で育ったが、成功を掴んだ。
그녀는 백전노장 기술자라서 무엇이든 척척 해낸다.
彼女は大ベテランの技術者で、何でもお手の物だ。
행사 준비로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다.
イベントの準備で、手が足りなくて大変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서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다.
仕事が山積みで、手が足りない。まるで手が10本あっても足りないくらいだ。
아침이면 상 차리랴 출근 준비하랴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예요.
朝なら朝食の準備したり出勤の準備したりするものだからとても忙しいです。
부모님의 사랑이 깊어서, 그 아이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
親の愛情が深いから、あの子は仲むつまじい家庭で育っている。
가해자는 자신이 오히려 피해자라며 거품을 물고 대들었다.
加害者は自分がむしろ被害者だと泡を飛ばして食ってかかった。
이 나무는 우람하게 자라고 있다.
この木はたくましく成長している。
도와줘도 모자랄 판에 사사건건 훼방만 놓고 있다.
助けてもらっても足りないのに、ことあるごとに邪魔ばかりしている。
'금이야 옥이야'처럼 소중히 키웠지만, 자라면서 스스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蝶よ花よ」のように大切に育てたが、成長するにつれて自分の道を歩むようになった。
그는 '금이야 옥이야'처럼 자라서 아무것도 불편함이 없었다.
彼は「蝶よ花よ」のように育てられて、何一つ不自由しなかった。
'금이야 옥이야'처럼 자란 그 아이는 이제 훌륭한 어른이 되었다.
「蝶よ花よ」のように育てられたその子は、今では立派な大人になった。
그는 가족에게 '금이야 옥이야'처럼 키워져서 아무런 부족함 없이 자랐다.
彼は家族から「蝶よ花よ」と育てられ、何不自由なく育った。
그녀는 마치 '금이야 옥이야'처럼 소중히 자랐다.
彼女はまるで「蝶よ花よ」のように大切にされて育った。
그녀는 귀하게 자라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 면이 있다.
彼女はお嬢様育ちで、世間知らずなところがある。
그는 응석받이로 자라서 세상 물정을 모른다.
彼は甘やかされて育ったので、世間知ら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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