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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다
鴨が葱を背負って来る、棚から牡丹餅
直訳すると「カボチャが蔓ごと転がり込む」
読み方호바기 넝쿨째 굴러 드러온다、ホバギ ノンクルチャ クルロ トゥロオンダ
類義語
이게 웬 떡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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