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
>
表現と9品詞
>
ことわざ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とは
意味
:
三人寄れば文殊の知恵
読み方
:
クドゥジャンイセシモイミョン チェガルリャンボダ ナッタ
「三人寄れば文殊の知恵」は韓国語で「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という。
ことわざの韓国語単語
언 발에 오줌 누기(効果もなく、か..
>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笑える)
>
미운 정 고운 정이 들다(憎めなく..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
>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若いう..
>
세월이 약이다(時が解決する)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後の祭り、..
>
금강산도 식후경(腹が減っては戦がで..
>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다(猫の首に..
>
굴러들어 온 복을 걷어차다(幸運を..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行きがけ..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どうす..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脳あ..
>
침묵은 금이다(沈黙は金なり)
>
범에게 날개(鬼に金棒)
>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釈迦に説法..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頼れる..
>
모르는 게 약이다(知らぬが仏)
>
홍시 먹다가 이 빠진다(油断してい..
>
쇠귀에 경 읽기(馬の耳に念仏)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
무소식이 희소식(便りのないのはよい..
>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過ぎ..
>
사람 팔자 시간 문제다(人の運命は..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
감 놓아라 배 놓아라(人の事に出し..
>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
>
중이 고기맛을 알다(肉の味を知る)
>
벼룩도 낯짝이 있다(ノミにもメンツ..
>
一覧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5 kpedia.jp
PC版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