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  > 表現と9品詞 > ことわざ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とは
意味後の事を考えず行動すること
読み方ウェサンイミョン ソドチャバモンヌンダ
「後の事を考えず行動すること」は韓国語で「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という。直訳すると、ツケなら牛も潰して食べる。
ことわざの韓国語単語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화무십일홍(花に十日の紅なし)
>
쇠귀에 경 읽기(馬の耳に念仏)
>
빈 수레가 요란하다(口から先に生ま..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借りて来た猫..
>
죽도 밥도 안 된다(どっちつかず)
>
사돈 남 말하다(自分のことは棚に上..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
지성이면 감천이다(真心は天に通ずる..
>
꿩 먹고 알 먹는다(一挙両得)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脳あ..
>
꿈보다 해몽이 좋다(夢より夢うちが..
>
강 건너 불구경(対岸の火事)
>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自分のこ..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後の祭り、..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若いう..
>
뿌린 대로 거둔다(自業自得)
>
숯이 검정 나무란다(目くそが鼻くそ..
>
남의 떡이 커 보인다(隣の芝生は青..
>
목구멍이 포도청(食べて生きていくた..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虚無僧に尺..
>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
내 코가 석 자(自分のことで精一杯..
>
사후 약방문(後の祭り)
>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命あっ..
>
구관이 명관이다(本木に勝るうら木な..
>
짚신도 짝이 있다(割れ鍋に綴じ蓋)
>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待てば海..
>
一覧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5 kpedia.jp PC版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