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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とは
意味釈迦に説法
読み方공자 아페서 문짜 쓴다、kong-ja a-pe-sŏ mun-tcha ssŭn-da、コンジャ アペソ ムンッチャッスンダ
「釈迦に説法」は韓国語で「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という。直訳すると、孔子の前で字を書く。大した知識もないのに、知ったかぶりをして専門家に教えることの愚かさ。似ている表現で、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기(さなぎの前でしわをつかむ)、포크레인 앞에서 삽질하기(パワーシャベルの前でシャベルを使う)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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