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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とは
意味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
読み方난 마른 새가 듣꼬 밤 마른 쥐가 든는다、ナンマルン セガトゥッコ パンマルン チィガ トゥンヌンダ
「壁に耳あり」は韓国語で「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という。「壁に耳あり」(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は、誰もがどこで話をしているか、どこに耳があるか分からないという警告の意味です。この表現は、秘密を漏らすことなく、注意深く話すべきだという教訓を伝えています。特に、意図しない人が話を聞いてい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を警告するために使われます。
韓国語の「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は、直訳すると「昼間の言葉は鳥が聞き、夜の言葉はネズミが聞く」となり、どんな場所でも話していることが他の人に聞かれてい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意味です。
「壁に耳あり」の韓国語「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を使った例文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낮에 하는 대화도 조심해야 한다.
壁に耳あり、昼間の会話も気を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조심하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
壁に耳あり、慎重にしないと、後で問題になること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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