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余命」は韓国語で「살날」という。
|
![]() |
・ |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
余命いくばくもない。 | |
・ | 우리는 아직 살날이 많이 남았잖아요. |
私たちはまだこれから生きていくじゃないですか。 | |
・ |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아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
肺がん末期判定を受けて、死を目前に控えています。 |
문상(弔問) > |
사망(死亡) > |
만수무강(万寿無窮) > |
기대수명(期待寿命) > |
생사고락(生死苦楽) > |
살날(余命) > |
한평생(一生) > |
이적(移籍) > |
신세대(新しい世代) > |
돌아가시다(亡くなる) > |
조문하다(弔問する) > |
저승길(あの世への道) > |
서른 살(30歳) > |
어린 시절(子供の頃) > |
사별하다(死別する) > |
무덤(お墓) > |
나이대(年齢層) > |
이승(この世) > |
팔순(八旬) > |
청년(青年) > |
별세하다(死去する) > |
명일(命日) > |
묘지(墓地) > |
사후(死後) > |
세대교체(世代交代) > |
해로하다(添い遂げる) > |
일흔 살(70歳) > |
고령자(高齢者) > |
장례식(葬式) > |
유년(幼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