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
>
表現と9品詞
>
ことわざ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한다
とは
意味
:
郡盲像をなづ、一部分だけを見て誤った判断をする
読み方
: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듣 탄다、チャンニムコキリ タリマンジドッタンダ
「郡盲像をなづ」は韓国語で「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한다」という。直訳すると、盲目の人が象の足を触るように。장님(チャンニム、盲目)
ことわざの韓国語単語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
>
손님은 왕이다(お客様は神様だ)
>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事の順序を..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다(鴨..
>
홍시 먹다가 이 빠진다(油断してい..
>
시작이 반이다(思い立ったが吉日)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嫉..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見か..
>
짚신도 짝이 있다(割れ鍋に綴じ蓋)
>
아는 것이 병이다(知ることは病だ)
>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
>
죽도 밥도 안 된다(どっちつかず)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言葉は慎..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飼い犬に..
>
진인사 대천명(人事を尽くして天命を..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一を見て十..
>
삼천포로 빠지다(話が脇道にそれる)
>
싸움 끝에 정든다(雨降って地固まる..
>
꼬리가 길면 밟힌다(しっぽが長けれ..
>
사후 약방문(後の祭り)
>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듯 한다(郡..
>
벼룩의 간을 빼먹다(貧乏をだまし取..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後の祭り、..
>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김칫국부터 마신다(捕らぬ狸の皮算用..
>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職業に貴賎な..
>
사람 팔자 시간 문제다(人の運命は..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石の..
>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泣く..
>
一覧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5 kpedia.jp
PC版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