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ーム  > 表現と9品詞 > ことわざ
사위는 백년손님이다とは
意味婿は百年の客
読み方사위는 뱅년손니미다、sa-wi-nŭn paeng-nyŏn-son-ni-mi-da、サウィヌン ペンニョン ソンニミダ
「婿は百年の客」は韓国語で「사위는 백년손님이다」という。結婚した娘を大事にしてもらえるということで、婿(사위)は永遠の客のように大事にする人。
ことわざの韓国語単語
고양이 쥐 생각한다(さも相手を心配..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行きがけ..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飼い犬に..
>
땅 짚고 헤엄치기(朝飯前)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嫉..
>
뿌린 대로 거둔다(自業自得)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借りて来た猫..
>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度が過..
>
김칫국부터 마신다(捕らぬ狸の皮算用..
>
초록은 동색이다(類は友をよぶ)
>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袖振り合う..
>
빈 수레가 요란하다(口から先に生ま..
>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
>
놓친 고기가 더 크다(逃した魚は大..
>
아는 게 힘이다(智は力なり)
>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釈迦に説法..
>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털난다(今..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
>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色々言い訳..
>
급할수록 돌아가라(急がば回れ)
>
무자식이 상팔자(子どもがいないのは..
>
냉수 먹고 속 차리다(気をしっかり..
>
세월이 약이다(時が解決する)
>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夫婦喧嘩は..
>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過程..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
>
우물 안 개구리(井の中の蛙、大海を..
>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 (굳는다..
>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千里の道も..
>
一覧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5 kpedia.jp PC版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