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の例文_5

<例文>
어느 역에서 내리면 되나요?
どの駅で降りればいいですか。
술은 어느 정도 하세요?
お酒はどのぐらい飲めますか?
어느 직장이라도 한두 명은 까탈스러운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どの職場にも1人や2人は気難しい人がいるものです。
어느 정도 돈을 버세요?
どれくらいのお金を稼ぎますか?
나는 어느 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다.
わたしはいくらかのお金を持っている。
어느 것이 더 좋은 거 같아요?
どれが良いと思いますか?
어느 식당으로 갈까요?
どの食堂に行きましょうか。
어느 대학교에 다니세요?
何大学に通っていますか?
어느 나라 사람이든 상관없어요.
何人でも関係ありません。
어느 거예요?
どれですか。
어느 색이 좋아요?
どの色がいいですか?
어느 회사에서 근무하시나요?
どの会社にお勤めですか?
어느 것이 더 비쌉니까?
どれのほうがもっと高いですか?
어느 것으로 하시겠어요 ?
どれになさいますか。
어느 것이 좋아요?
どれがいいですか?
어느 것을 잡을까요?
どれをお取りしましょうか?
술을 한 번 마시면 어느 정도 마십니까?
お酒は一回にどれぐらい飲みますか。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최빈국은 어느인가요.
アジアの貧しい国の中でも、最も貧しい最貧国はどこですか?
소가 하루에 내는 우유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牛が一日に出す牛乳の量はどれくらいですか?
무더운 어느 날,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을 탔다.
蒸し暑いある日、子供を連れて地下鉄に乗った。
토양 오염이란, 토양 중에 중금석, 유기 용제, 농약, 기름 등의 물질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土壌汚染とは、土壌中に重金属、有機溶剤、農薬、油などの物質が、ある程度に含まれている状態をいう。
행복의 정점에 선 어느 날 불행이 찾아왔다.
幸せの頂点に立つある日、不幸が訪ねてきた。
민수는 어느 자리에서나 분위기를 주도하는 분위기 메이커예요.
ミンスは、どんな席でも雰囲気を主導するムードメイカーです。
치어가 성어가 되기까지 대략 어느 정도 걸릴나요?
稚魚が成魚になるまで、だいたいどれくらいかかるのでしょうか。
통풍은 어느날 갑자기 엄지발가락 등의 관절이 부어서 심한 통증이 일어 나는 병입니다.
痛風は、ある日突然、足の親指などの関節が腫れて激痛におそわれる病気です。
어느 항목의 변별력이 높으면 그 항목의 정답자 합격점은 보다 높고, 오답자는 보다 낮다.
ある項目の弁別力が高ければ、その項目の正答者の合計点はより高く、誤答者はより低い。
어느 시대에도 그 시대에 맞는 풍조가 있다.
いつの時代にも、その時代に合った風潮がある。
이 잠수함은 어느 정도 잠수할 수 있습니까?
この潜水艦はどのくらい潜れますか。
어느 생물을 공격해서 사멸시키는 습성을 갖는 생물을 그 생물의 천적이라고 한다.
ある生物を攻撃して死滅させる習性をもつ生物を,その生物の天敵という。
코브라와 방울뱀이 싸우면 어느 쪽이 이길까?
コブラとガラガラヘビが戦ったらどっちが勝つ?
어느 새인가 와이셔츠가 누리끼리해졌다.
いつの間にかワイシャツが黄ばんでいた。
옛날 옛적에 어느 곳에 아이가 없는 늙고 가난한 부부가 있었어요.
昔々、あるところに子どものない年老いた貧しい夫婦がおりました。
옛날 옛적에 어느 마을에 한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어.
昔々、ある町にあるおじいさんが住んでいたんだ。
대졸자의 평균 연소득은 어느 정도인가요?
大卒の平均年収はどのくらいですか?
남자 혼자서 가족을 부양하려면 연소득이 어느 정도 있으면 될까요?
男一人で家族を養うとなると年収はどれくらいあればいけますか?
어느덧 쌀쌀한 계절이 되었습니다.
いつの間にか肌寒い季節になりました。
어느 마을에 삼 형제가 살고 있었다.
ある村に3兄弟が住んでいた。
어느덧 싱그러운 녹색이 금빛과 붉은색으로 바뀌는 가을입니다.
いつの間にかすがすがしい緑が金と赤に変わるきらびやかな秋です。
정치가의 돈 문제는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다.
政治家の金の問題は、どの国にも共通しています。
전직하고 싶은데 어느 업계가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
転職したいが、どの業界がいいか悩んでいる。
한참을 걷다 보니 어느새 저녁 무렵이 다 되어 갔다.
しばらく歩いてみたら、いつの間に夕飯の時間にもうなっている。
그는 자주 이상을 이야기하지만, 어느 것도 비현실적인 것뿐이어서 탁상공론에 불과하다.
彼はよく理想を語るけれど、どれも非現実的なことばかりで机上の空論に過ぎない。
어느날 갑자기 황실로부터 궁중 만찬회 초대장이 왔다.
ある日突然、皇室から宮中晩餐会の招待状が届いた。
어느 정도의 빚이면 개인회생이 가능한가요?
どのくらいの借金であれば個人再生できますか?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찾는 전화가 걸려왔다.
そんなある日、自身を呼ぶ電話がかかってきた。
밤에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잠이 오곤 해요.
夜、本を読んでいると、いつの間にか眠くなったりします。
다음은 맞벌이를 하는 어느 직장인 부부의 사연이다.
次は、共働きのある会社員夫婦のエピソードである。
부하가 어느 날 갑자기 퇴사하겠다고 선언했다.
部下がある日突然退社すると宣言した。
어느 날 퇴근길 횡단보도에서 싫은 사람과 마주쳤습니다.
ある日の勤め帰り、横断歩道で嫌な人と出くわしました。
풍선은 어느 한쪽을 누르면 다른 한쪽이 불룩 나온다.
風船は、ある一方を押すと、別のところが出っ張る。
1 2 3 4 5 6 7 8 
(5/8)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5 kpedia.jp PC版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