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の例文

<例文>
좋아하는 사람과 눈이 마주친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好きな人と目が合った瞬間、胸がどきどきした。
인물이 훤해서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두근거린다.
顔立ちがいいから、目を合わせるだけでドキッとする。
마주 오는 차의 운전자가 손을 흔들어 줬다.
対向車のドライバーが手を振ってくれた。
마주 오는 차선에서 차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왔다.
対向車線から猛スピードで車が走ってきた。
마주 오는 차가 없으면 운전하기 편하다.
対向車がいないと、運転しやすい。
마주 오는 차가 있어서 신중하게 좌회전했다.
対向車がいたので、慎重に左折した。
마주 오는 차가 많으면 우회전할 타이밍이 어렵다.
対向車が多いと、右折するタイミングが難しい。
마주 오는 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었다.
対向車が突然センターラインを越えてきた。
마주 오는 차의 운전자와 눈이 마주쳤다.
対向車のドライバーと目が合った。
산길에서는 급커브를 지나면 마주 오는 차가 있을 수 있다.
山道では、急カーブの先から対向車が来ることがある。
마주 오는 차의 속도가 빨라서 조금 무서웠다.
対向車のスピードが速くて、少し怖かった。
마주 오는 차선에 차가 없어서 안전하게 추월할 수 있었다.
対向車線に車がいなかったので、安全に追い越せた。
마주 오는 차가 많으니 신중하게 우회전하세요.
対向車が多いので、慎重に右折してください。
야간에는 마주 오는 차의 불빛이 눈부시게 느껴질 때가 있다.
夜間は、対向車のライトがまぶしく感じることがある。
마주 오는 차를 조심해서 운전하세요.
対向車に気をつけて運転してください。
마주 오는 차의 상향등이 눈부시다.
対向車のハイビームが眩しい。
숲속 깊은 곳에서 구렁이를 마주쳤다.
森の奥で大蛇に遭遇した。
그는 감옥살이를 통해 자신의 약함과 마주했다.
彼は監獄暮らしを通じて、自分の弱さと向き合った。
환기할 때는 맞바람이 불도록 마주보는 창문을 모두 열어놓는 게 좋다.
換気をするときは、向かい風が吹くように、向かい合う窓を全てあけるのがよい。
무기력할 때야말로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無気力な時こそ、自分と向き合う良い機会かもしれません。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자신의 미숙함을 느끼고 수치심과 마주했습니다.
予期せぬ場面で自分の未熟さを感じ、羞恥の念と向き合いました。
같은 직장에서 심술을 부리는 사람이 있으면 얼굴을 마주하기 싫게 되지요.
同じ職場で意地悪をする人がいると、顔を合わせるのが嫌になりますよね。
기공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気功を通じて、自分自身と向き合う時間が持てました。
야간 주행 시 마주 오는 차량의 라이트가 눈부시다.
夜間走行時に対向車のライトが眩しい。
쓰디쓴 현실을 마주하다.
苦々しい現実に向き合う。
어제 우연히 지인과 마주쳐서 인사했는데 무시당했다.
昨日偶然知人と出くわして挨拶したのに無視された。
시대의 과제를 마주하고 해결하기 위해 자기를 혁신해야 하다.
時代の課題に向き合い、解決するために自己を革新するべきだ。
가라테 연습은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カラテの練習は自分自身と向き合う時間でもあります。
순찰 중 학교 근처에서 등굣길 아이들과 마주쳤다.
パトロール中に学校の近くで登校途中の子供たちとすれ違った。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衝撃的な事実と向き合うことになった。
심부름을 하다가 친구와 딱 마주쳤다.
お使いをしている最中に友達とばったり会った。
개척자들은 자연의 힘과 마주하며 새로운 땅을 개척했다.
開拓者たちは自然の力と向き合いながら新しい土地を開拓した。
5년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다.
5年前に別れた彼女と偶然、道で出くわした。
산책 중에 친구와 딱 마주쳤어요.
散歩中に友達とばったり出会いました。
그는 미지의 생물과 마주쳐 겁먹고 뒷걸음질 쳤다.
彼は未知の生物に出くわして、怯えながら後ずさった。
통근 시간은 그가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通勤時間は、彼が自分自身と向き合う時間でもあります。
그 그룹은 허심탄회한 자세로 문제를 마주했어요.
そのグループは虚心坦懐な姿勢で問題に向き合いました。
길거리에서 친구와 딱 마주쳤다.
街頭で友達にばったり会った。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며 빙그레 웃었습니다.
二人はお互いに見つめながらにっこりと笑いました。
그 소설의 고비는 주인공이 과거의 트라우마와 마주하는 장면입니다.
私の人生の山場は、留学先での出会いでした。
사람들과 눈을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고 착한 아이였다.
人々と目を合わせ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の内気で優しい子供だった。
유기견과 눈이 마주쳐 정이 들었다.
捨て犬と目が合ってしまい、情が移った。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과 마주하지 않으면 안 된다.
父の死という、受け入れがたい現実と向き合わなければいけない。
수많은 편견을 마주하다.
多くの偏見に立ち向かう。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되었다.
これまで知らなかった真実と向き合うことになった。
어느 날 퇴근길 횡단보도에서 싫은 사람과 마주쳤습니다.
ある日の勤め帰り、横断歩道で嫌な人と出くわしました。
그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치면 반드시 싸워요.
あの二人が顔を合わせると必ず喧嘩になります。
얼굴이 퉁퉁 부어서 사람과 얼굴을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顔がパンパンにむくんでいて、人と顔を合わせたくないです。
지금 미국과 중국은 마주 달리는 기차처럼 위험한 질주를 하고 있다.
今、米国と中国は向かい合って迫りくる汽車のように危険な疾走をしている。
길에서 빚쟁이와 딱 마주쳤다.
道で債鬼にばったり出くわ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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