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まで」は韓国語で「어디까지」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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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까지 가세요? |
どこまでいらっしゃいますか。 | |
・ | 손님, 어디까지 가시나요? |
お客様、どちらまで行かれますか? | |
・ | 어디에서 어디까지 강남인가요? |
どこからどこまでが江南ですか? | |
・ | 그의 허풍은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모른다. |
彼のほら話は、どこまでが本当か分からない。 | |
・ | 어디까지나 사적인 의견입니다. |
あくまで個人的な意見です。 | |
・ | 이번 대책은 어디까지나 단기적인 것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今回の対策はあくまでも短期的なもので、より根本的な対応が求められています。 | |
・ | 어디까지 가세요? |
どこまでいっらやしますか? | |
・ | 가처분은 어디까지나 임시적 처분이며 잠정적인 조치입니다. |
仮処分はあくまでも仮の処分であり、暫定的な措置です。 | |
・ | 통치권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
統治権の範囲はどこまでですか? | |
・ | 수도권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
首都圏の範囲はどこまでですか? | |
・ | 비유는 어디까지나 신념이나 이미지에 의한 것으로 결코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것은 아니다. |
比喩はあくまでも信念やイメージによるもので、決して客観的な事実に基づくものではない。 | |
・ | 어서 오세요. 어디까지 가십니까? |
いらっしゃいませ。どちらまで行かれますか? | |
・ | 어디까지나 냉정히 의논한다. |
あくまで冷静に話し合う。 | |
韓国語(発音) | 日本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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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オディッカジナ) | あくまでも |
쭈글쭈글(しわくちゃ) > |
덜(より少なく) > |
펄펄(ぐらぐらと) > |
쿵(ドン) > |
문득문득(ふと) > |
보다시피(見ての通り) > |
글썽글썽(うるうる) > |
들락날락(しきりに出入りするさま) > |
돈독히(深めるさま) > |
생생히(生き生きと) > |
불현듯(ふと) > |
산산이(バラバラに) > |
어제오늘(最近) > |
흔들흔들(ゆらゆら) > |
덜거덕(かたんと) > |
이따금씩(時々) > |
하늘하늘(ゆらゆらと) > |
물론(もちろん) > |
간절히(切に) > |
탁(すかっと) > |
금쪽같이(大切に) > |
왜(なぜ) > |
즉(つまり) > |
평안히(安らかに) > |
꼬르륵꼬르륵(ぐうぐう) > |
둘둘(くるくる) > |
집집마다(家ごとに) > |
곤드레만드레(べろべろに酔うこと) > |
아귀아귀(ぱくぱく) > |
둥둥(ぷかぷ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