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当然」は韓国語で「으레」という。「으레히」という場合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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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면 할아버지께서는 으레 팔다리가 아프다고 하신다. |
雨が降るとおじいさんはかならず手足が痛いと言う。 | |
・ | 토요일에는 으레 가족들과 외식을 합니다. |
土曜日には決まって家族たちと外食します。 | |
・ | 학생이니 으레 공부해야지. |
学生だから、当然勉強しなきゃ。 | |
・ | 직장인이니까 으레 일해야지. |
会社人だから、当然仕事しなければならない。 | |
・ | 시장에 가면 으레 한 그릇씩 설렁탕을 사 먹었다. |
市場に行くと言わずとも、一杯のソルロンタンを買って食べた。 | |
・ | 일요일에는 으레 가족들과 함께 교회에 갑니다. |
日曜日は決まって家族たちと一緒に教会に行きます。 | |
・ | 형은 술만 마시면 으레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합니다. |
兄はお酒を飲んだら決まって子供時代の話をします。 | |
・ | 그 일은 으레 부장님께서 결정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
そのことは当然部長が決めなければならなくありませんか? | |
・ | 으레 그러려니 하다. |
決まってそうだろうと思う。 | |
・ | 결혼식에 갈 때는 누구나 으레 축의금을 준비합니다. |
結婚式に行く時は当然誰もが祝儀金を準備します。 | |
・ | 어린애에게 찰과상은 으레 따르기 마련이에요. |
子供にはかすり傷は付き物ですね。 | |
・ | 방과 후에는 으레 친구들과 같이 오락실에 놀러 가곤 했다. |
放課後には決まって友達と一緒にゲームセンターに遊びに行ったりした。 |
꽤나(かなり) > |
때때로(時々) > |
이만저만(並大抵) > |
싸잡아(ひっくるめて) > |
아무쪼록(何とぞ) > |
한번(一度) > |
남몰래(人知れず) > |
유심히(注意深く) > |
느닷없이(いきなり) > |
소곤소곤(ひそひそと) > |
들랑날랑(しきりに出入りするさま) > |
무지(ものすごく) > |
팔짝(ぴょんと) > |
절대로(絶対に) > |
여태(今まで) > |
한테로(~に) > |
콩닥콩닥(ごとんごとん) > |
과감히(思い切って) > |
위해(~のために) > |
은연중(それとなく) > |
골똘히(夢中に) > |
인품(人柄) > |
계속(ずっと) > |
아무리 해도(どうしても) > |
모처럼(せっかく) > |
마치(まるで) > |
그리도(それほど) > |
어쩌다(たまに) > |
단지(単に) > |
은근슬쩍(さりげなく)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