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の例文_6

<例文>
상사에게 같은 주의를 받을 때마다 귀에 딱지가 앉는다.
上司から同じ注意を受けるたびに、耳にタコができる。
그 이야기를 몇 번이나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 것 같다.
もう何回もその話を聞いたから、耳にタコができそうだ。
엄마에게 같은 말을 몇 번이나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았다.
母に同じことを何度も言われて、耳にタコができた。
그 사람은 왜 그런 일로 화를 내지? 그릇이 작은 것 같다.
その人はどうしてそんなことで怒るんだろう?「器が小さい」ようだ。
나는 그 일을 이미 잊었지만, 그는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것 같다.
私はその件をもう忘れているけれど、彼は根に持っているみたいだ。
그는 옛날 일을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것 같다.
彼は昔の出来事を根に持っているみたいだ。
부끄럼을 타던 그녀는 조금씩 익숙해진 것 같다.
恥ずかしがっていた彼女は、少しずつ慣れてきたようだ。
오늘은 재수 좋으니까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今日はついてるから、何か良いことがありそうな予感がする。
재수 좋은 날은 무엇을 해도 성공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ついてる日は、何をやっても成功する気がする。
친구의 결혼식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
親友の結婚式で、大粒の涙を流した。
마지막 날, 그는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작별을 고했다.
最後の日、彼は大粒の涙を流しながら別れを告げた。
웃으며 작별을 고했지만, 마음속에서는 닭똥 같은 눈물이 흘렀다.
笑顔で別れを告げたけれど、心の中では大粒の涙が流れていた。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를 보고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大粒の涙を流している彼を見て、私は何も言えなかった。
감사의 말을 듣고 나는 저도 모르게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
感謝の言葉を聞いて、私は思わず大粒の涙を流した。
너무나 슬퍼서 닭똥 같은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あまりにも悲しくて、大粒の涙が止まらなかった。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어머니와 재회하자, 닭똥 같은 눈물이 흘러내렸다.
長い間会えなかった母親と再会し、大粒の涙がこぼれた。
그녀는 감동해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
彼女は感動して、大粒の涙を流した。
문제 해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뾰족한 수가 없어서.
問題の解決には、もっと時間が必要だと思う。妙案がないから。
모두 아이디어를 내봤지만 뾰족한 수가 없는 것 같다.
みんなでアイデアを出し合ったが、妙案がないようだ。
방황은 젊은 시절에 꼭 거쳐야 할 통과 의례 같은 것입니다.
彷徨は、若い時に必ず経なければならない通過儀礼のようなものです。
발상의 전환을 하지 않으면 같은 문제에 여러 번 부딪히게 된다.
発想の転換ができないと、同じ問題に何度もぶつかることになる。
발상의 전환을 하면 같은 재료로도 다른 요리를 만들 수 있다.
発想の転換をすれば、同じ材料でも違う料理が作れる。
호수 표면에 물안개가 끼어 마치 꿈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湖面に水霧がかかって、まるで夢のような景色でした。
경제위기로 생계가 힘들어진 이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었다.
経済危機で生計が苦しくなった人々にとっては、恵みの雨のようなニュースだった。
아침은 아직 춥지만, 낮에는 따사로워질 것 같아요.
朝はまだ寒いけど、昼間は暖かくなりそうです。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에 핼쑥해진 것 같다.
無理なダイエットのせいで、やつれてしまったようだ。
동갑내기라서 생각도 비슷한 것 같아요.
同い年だから、考え方も似ている気がする。
그하고는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서 자란 동갑내기 친구이다.
彼とは幼い頃から同じ町内で育った同い年で親友だ。
그는 홀쭉이여서 바람에 날아갈 것 같아요.
彼はやせっぽちで、風に吹かれると飛んでいきそうだ。
쓰레기 같은 나부랭이가 많이 흩어져 있다.
ゴミのような切れ端がたくさん散らかっている。
기둥서방 생활은 오래 가지 않을 것 같다.
ヒモ生活は続かないと思う。
여자에게 돈을 부탁만 하는 기둥서방 같은 남자.
彼女にお金を頼んでばかりいるヒモのような男。
기둥서방 같은 남자와는 사귀고 싶지 않다.
ヒモのような男とは付き合いたくない。
얌체 같은 사람이 새치기를 해서 짜증 난다.
たまにずるい人が割り込むのでむかつく。
이 나무는 병든 것 같다.
この木は病気みたいだ。
장갑 한 짝을 어디선가 떨어트린 거 같아요.
手袋の片方をどこかに落としてしまったみたいです。
같은 문제로 여러 번 트러블이 일어나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
同じ問題で何度もトラブルが起きて、嫌気がさしてきた。
그의 이야기에는 항상 같은 내용이 많아서 싫증이 난다.
彼の話にはいつも同じ内容が多くて、嫌気がさしている。
반복적으로 같은 일을 하게 되어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
繰り返し同じことをさせられて、嫌気がさしてきた。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에 싫증이 난다.
毎日繰り返される全く同じ一日にうんざり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그에게 싫증 나고 있다.
何度も同じミスを繰り返す彼に嫌気がさしている。
계속 같은 장소에 갇혀 있어 싫증 난다.
ずっと同じ場所に閉じ込められて、嫌気がさしている。
같은 이야기를 몇 번이나 들으니 싫증 나기 시작했다.
何度も同じ話を聞かされて、嫌気がさしてきた。
"먹다"나 "달리다"와 같은 말은 용언의 예시이다.
「食べる」や「走る」などは用言の一例です。
그의 메일은 마치 말하는 것 같은 구어체야.
彼のメールは、まるで話しているような口語体だ。
낮춤말을 쓰면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
ため語を使うと、もっと親しくなれる気がするね。
이번 면접은 글러먹은 것 같아.
今回の面接はダメになったみたいだね。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 살았다.
幼い頃から同じ町内で暮らした。
사시미 모듬을 먹으면 바다의 선물을 느끼는 것 같아요.
刺身の盛り合わせを食べると、海の恵みを感じられるような気がします。
귀소 본능이 작용하기 때문에 철새들은 매년 같은 곳으로 돌아올 수 있다.
帰巣本能が働くおかげで、渡り鳥は毎年同じ場所に戻ってく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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