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の例文_2

<例文>
그능 흥분하면 자주 뚱딴지같은 소리를 한다.
彼は興奮するとよく突拍子もないことを言う。
그녀는 며칠 밤을 새운 것 같아서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
彼女は何日も寝ていないようで、顔がやつれている。
너무 걱정해서 얼굴이 반쪽이 된 것 같다.
心配しすぎて顔がやつれたみたいだ。
최근 배가 남산만한 것 같아요.
最近、腹が出てきた気がします。
그의 행동은 항상 꽁무니를 따라다니는 것 같아서, 조금 불쾌해요.
彼の行動はいつも尻を追い回すようで、少し嫌な感じがします。
식량이 바닥이 날 것 같아서 장을 봐야 해요.
食料が底をつきそうなので、買い出し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
그는 비밀리에 계획을 꾸미고 있는 것 같아요.
彼は秘密裏に計画を企てているようです。
회사 내부에서 뒷말이 무성한 것 같다.
会社の内部で陰口が飛び交っているらしい。
그 사건을 떠올리면 속이 썩는 것 같다.
あの出来事を思い出すと、心が苦しくなる。
이 두 사람은 얼굴이 똑같아서 분간이 안 가.
この二人は顔がそっくりで、見分かられないよ。
그녀는 그룹에서 벗어나 외기러기 같은 존재가 되었다.
彼女はグループから外れて、孤雁のような存在になった。
지난번과 같은 실수를 해서 전철을 밟았다.
前回と同じミスをして、二の舞を演じてしまった。
지난번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세요.
前回の二の舞にならないようしてくださ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는 마치 자유로운 새 같다.
東にひょいと、西にひょいと出かけて行く彼は、まるで自由な鳥のようだ。
그의 언행은 마치 염장을 지르는 것 같아서, 나는 그 자리에서 떠나고 싶었다.
彼の言動はまさに傷口に塩を塗るようで、私はその場を立ち去りたかった。
그런 말을 하다니, 마치 염장을 지르는 것 같다.
そんなことを言うなんて、まるで傷口に塩を塗るようだ。
그의 태도는 속된 말로 ‘꼰대 같다’였다.
彼の態度は俗に言う「上から目線」だった。
올림픽에서는 같은 국가 대표라도 결과에 따라 명암이 엇갈린다.
オリンピックでは、同じ国の代表でも結果によって明暗が分かれる。
매번 같은 말을 하며 입이 닳을 정도로 말하고 있다.
毎回同じことを言っていて、口が減るほどに言っている。
저 캐릭터는 너무 강해서, 마치 사기캐 같아요.
あの詐欺キャラは強すぎて、まるでサギキャみたいだ。
생얼일 때도 그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요.
すっぴんの時でも、彼は全然気にしないようです。
스벅에 가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
スタバに行くと時間が早く過ぎる気がする。
스벅에서 일하면 재밌을 것 같아.
スタバで働くと楽しいと思う。
그는 웃을 때 특히 볼매인 것 같아요.
彼は笑う時が特に見るほど魅力的だと思います。
처음엔 평범해 보였는데, 이제는 볼매 같아요.
最初は普通に見えたけど、今では見るほど魅力的です。
생산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과 견줘 10% 올랐다.
生産者物価が昨年同月と比べて10%上昇した。
어제는 많이 놀랐을 것 같은데, 미안해요.
昨日はとても驚いたでしょう。ごめんなさい。
지금 당장 완벽한 결과를 바라는 건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것과 같다.
今すぐ完璧な結果を望むのは、井戸でおこげ水を探すようなものだ。
경험을 쌓지 않고 바로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経験を積まずにすぐに専門家になろうとす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계획도 없이 이익을 기대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計画もなしに利益を期待す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기초도 다지지 않고 성공을 서두르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基礎も固まっていないのに成功を急ぐ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신입사원이 첫날부터 승진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新入社員が初日から昇進を望む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저도 도와 드리고 싶은데 제 코가 석 자라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私も助けてあげたいけど、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時間を作るのが難しそうです。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듯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 지원 그룹을 만들었다.
未亡人の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境遇の人々が集まってサポートグループを作った。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고, 같은 경험을 한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있다.
未亡人の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経験をした人にしか理解できないことがあ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새삼 느꼈다, 그도 같은 아픔을 겪었으니.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改めて感じた。彼も同じ痛みを経験したからだ。
그녀는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며,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彼女は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って、同じ境遇の人たちと話したがっていた。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알 수 있다.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同じ痛みを経験した人だけがその苦しみを知る。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
정부의 대응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 같아서 비판을 받고 있다.
政府の対応は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ので、批判を浴びている。
그의 경영 방침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 같아서 낭비가 많다.
彼の経営方針は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ので、多くの無駄がある。
그 법률은 빈곤층으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고 비판받고 있다.
その法律は貧困層から蚤の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のだと批判されている。
그의 경영 방침은 직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彼の経営方針は従業員から蚤の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のだ。
그 제도는 약자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고 비판받고 있다.
その制度は弱者から蚤の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のだと批判されている。
그들의 정책은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彼らの政策は貧しい人々から蚤の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のだ。
높은 세금은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高い税金は蚤の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のだ。
그 사람의 게으름은 개버릇 남 못 주는 것 같다.
その人の怠け癖は、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ようだ。
개버릇 남 못 준다고, 그는 항상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というように、彼はいつも同じミスを繰り返す。
그는 아무리 지적해도 개버릇 남 못 주는 것 같다.
彼はどれだけ指摘しても、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ようだ。
아무리 노력해도 그는 개버릇 남 못 주는 것 같아.
どんなに努力しても、彼は犬の癖を治せないみたいだ。
이 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온 것이니, 거피셜로 봐도 될 것 같아요.
この情報は信頼できるソースから来たので、ほぼ公式と見なしていい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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