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の例文_3
<例文>
・
그 사람이 갑
자기
말문이 터져서 모두 놀랐다.
あの人が急に話し始めて、みんなびっくりした。
・
처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갑
자기
말문이 터졌다.
最初は何も言わなかったが、急に話し始めた。
・
그녀는 긴장했지만 갑
자기
말문이 터졌다.
彼女は緊張していたが、急に話し始めた。
・
서로 어색했지만 갑
자기
말문이 터졌다.
お互いに気まずかったけど、急に話し始めた。
・
처음에는 조용했는데 갑
자기
말문이 터졌다.
最初は黙っていたが、急に話し始めた。
・
어떤 계기가 있어서 갑
자기
말문이 터졌다.
何かきっかけがあって急に話し始めた。
・
그녀는 술을 좀 마시더니 갑
자기
말문이 터져 쉼없이 떠들어댔다.
彼女はお酒を少し飲んだら、急におしゃべりになり息する間もなく話し続けた。
・
아이가 갑
자기
말문이 터져서 깜짝 놀랐어요.
赤ちゃんが急に話し始めてびっくりしました。
・
갑
자기
앞차가 급정거해서 간이 콩알만 해졌다.
突然前の車が急停車して、肝を冷やした。
・
천둥 소리가 갑
자기
울려서 간이 콩알만 해졌다.
雷の音が突然鳴って、肝を冷やした。
・
갑
자기
차가 튀어나와서 간이 콩알만 해졌다.
急に車が飛び出してきて、肝を冷やした。
・
갑
자기
지진이 나서 마음이 콩알만 해졌다.
突然の地震で肝を冷やした。
・
갑
자기
문이 열려서 마음이 콩알만 해졌다.
急にドアが開いて肝を冷やした。
・
갑
자기
천둥소리에 마음이 콩알만 해졌다.
突然の雷の音で肝を冷やした。
・
갑
자기
차가 튀어나와서 마음이 콩알만 해졌다.
急に車が飛び出してきて、肝を冷やした。
・
갑
자기
지진이 일어나서 간 떨어질 뻔했다.
急に地震が起きて、肝を潰した。
・
갑
자기
어둠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간 떨어질 뻔했다.
いきなり暗闇の中で音がしたので、肝を潰した。
・
차가 갑
자기
튀어나와서 간 떨어질 뻔했다.
車が急に飛び出してきて、肝を潰した。
・
그는 갑
자기
떠오르는 별로 주목을 받았다.
彼は突然新たなスターとして注目を集めた。
・
모두가 신나게 있었는데, 갑
자기
조용해져서 판이 깨졌다.
みんなが盛り上がっていたのに、突然静かになって場が白けた。
・
그가 갑
자기
이상한 말을 해서 판이 깨졌다.
彼が急に変なことを言って場が白けた。
・
갑
자기
얼굴을 내밀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急に顔を出しても、誰も気にしないだろう。
・
어두운 방에서 갑
자기
나는 소리에 머리카락이 곤두섰다.
暗い部屋で突然の音に、髪の毛が逆立った。
・
다른 사람을 모멸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도 같은 일을 겪게 된다.
他人を蔑する人は、いずれ自分も同じ目に遭う。
・
다소곳한 성격의 그녀는 그다지
자기
주장을 하지 않아요.
おとなしい性格の彼は、あまり自己主張をしません。
・
갑
자기
따귀를 얻어 맞은 나는 어안이 벙벙했다.
急にビンタをくらった私は、唖然とした
・
그 회사는 업계를 쥐고 흔들며,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한다.
その会社は業界を支配しており、何でも自分の思い通りにしている。
・
실직 상태였는데 갑
자기
일자리 제안이 왔다. 정말 하늘이 도와 주었다.
失業していたが、突然の仕事のオファーがあった。まさに天が助けてくれた。
・
그는 전혀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너무
자기
중심적이다. 간도 쓸개도 없다.
彼は全く他人のことを考えず、あまりにも自分本位だ。肝臓も胆嚢もない。
・
그는 동료를 배신하고,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있다. 정말 간도 쓸개도 없는 사람이다.
彼は仲間を裏切って、自分の利益だけを考えている。まさに肝臓も胆嚢もない人間だ。
・
그 사람이 갑
자기
한턱 쏘겠다고 했다.
あの人が突然、おごってくれると言い出した。
・
그 사람이 갑
자기
친절해진 것은 꿍꿍이가 있기 때문이다.
その人が急に優しくなったのは、裏があるからだ。
・
아이가 한밤중에 갑
자기
큰 소리로 울고불고합니다.
子供が夜中に突然大きな声で泣いたりわめいたりします。
・
오늘 갑
자기
바빠져서 손이 모자란 상태다.
今日は急に忙しくなって、人手が足りない状態だ。
・
다 같이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
자기
전화가 와서 흥이 깨졌다.
みんなで楽しく話していたのに、突然電話がかかってきて興が冷めた。
・
회의 중 갑
자기
소리를 지르며 판을 깨버렸다.
会議中に突然怒鳴り出して、場を壊してしまった。
・
분위기가 좋은 때에 갑
자기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판을 깨게 되었다.
雰囲気がいい時に突然不適切な発言をして、場を壊すことになった。
・
그 사람에게 갑
자기
화났다.
あの人に、急に腹が立ってきた!
・
잠꼬대를 하면서 갑
자기
웃기도 한다.
寝言を言いながら、急に笑い出すこともある。
・
재수 좋다고 생각했는데 갑
자기
문제가 생겼다.
ついてると思ったのに、急に問題が発生した。
・
그녀의 인기는 처음에는 순조로웠지만, 갑
자기
기세가 꺾였다.
彼女の人気は最初は順調だったが、急に勢いが止まった。
・
청년기는
자기
형성과 함께 사회와의 관계도 깊어지는 시기이다.
青年期は自己形成とともに、社会との関わりも深まる時期だ。
・
지인의 장례는 어느 날 갑
자기
연락이 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知人のお葬式は、ある日突然連絡が入ることがほとんどです。
・
그녀는 세상사에 무관심하고,
자기
만의 세계에 갇혀 있다.
彼女は世事に無関心で、自分の世界に閉じこもっている。
・
마주 오는 차가 갑
자기
중앙선을 넘었다.
対向車が突然センターラインを越えてきた。
・
강을 건널 때 갑
자기
물안개가 생겨서 시야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川を渡るとき、突然水霧が出てきて視界がほとんど見えませんでした。
・
판돈을 거는 것은
자기
책임 하에 해야 한다.
賭け金をかけることは、自己責任で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
・
예상치 못한 일에 갑
자기
쓴웃음을 지었다.
意外な出来事に、思わず苦笑いをしてしまった。
・
이 동네의 날씨는 항상 변덕스러워서 갑
자기
비가 올 때가 있어요.
この街の天気はいつも気まぐれで、急に雨が降ることがあります。
・
그녀는 변덕스러워서 갑
자기
일정을 변경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彼女は気まぐれで、突然予定を変更することがよく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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