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の例文_3

<例文>
엉덩이가 가벼운 사람은 어디 금방 가 버린다.
尻が軽い人はどこにでもすぐ行ってしまう。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서운 느낌이 다.
彼の話を聞くと、ゾッとするような怖さを感じる。
그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 것을 해주었다.
彼はなにも言うことなく、全てをやってくれた。
그 사람의 자랑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 다.
あの人の自慢話を聞いていると、見るに堪えない気持ちになる。
정책이 모 시민에게 손길이 미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政策が全ての市民に手が届くようにすることが重要だ。
몰염치한 태도는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다.
恥知らずな態度は、周囲の人々を困らせている。
화가 날 때 잠시 모 걸 멈추고 숨을 고른다.
腹が立つとき、しばらく全てのことを止めて、息を整える。
규율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다.
規律を守ることが、私たちの社会をより良くする。
그가 눈총을 주면, 뭔가 나쁜 일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다.
彼が睨みつけてくると、何か悪いことをした気になる。
목숨이 아깝거 조용히 해!
命が惜しければ騒ぐな。
그 학생은 셈이 밝아서 어떤 문제지 금방 풀 수 있다.
あの学生は計算が早く、どんな問題でもすぐに解ける。
일이 잘 되어, 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다.
すべてがうまくいって、悩みが消えたように感じる。
모두가 새 스마트폰을 사서 유행에 뒤져 있는 기분이 다.
みんなが新しいスマホを買ったので、流行に後れている気がする。
형은 입이 까다로워서, 스키야키 양념도 직접 만다.
兄は味にうるさいので、すき焼きのタレも自分で作る。
계절이 바뀌면 왠지 허전한 기분이 다.
季節が変わると、なんだか寂しい気持ちになる。
일이 계속돼서 목메어 울며 계속 걸었다.
辛い出来事が続いて、むせび泣きながら歩き続けた。
과거를 떠올리며 목메어 울었다.
辛い過去を思い出して、嗚咽しながら泣いた。
그녀는 매우 속이 깊은 사람이라 모 일에 신중하게 생각한다.
彼女は非常に思慮深い人で、何事にも慎重に考える。
그녀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모 것을 나에게 화살을 돌렸다.
彼女は自分のミスを認めず、すべてを私に向けてきた。
나는 이 일에 모 정을 쏟고 있다.
私はこの仕事にすべての愛情を注いでいる。
오랜 시간 일하는 게 얼마나 힘지 상상이 가.
長時間働くのがどれほど大変か、想像がつく。
육아가 얼마나 힘지 상상이 안 가.
子育てがどれほど大変か、想像がつかない。
상사가 바뀐 후로 내 설 자리가 없다 는 느낌이 다.
上司が変わってから、私の居場所がない気がする。
팀 모 멤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승을 목표로 한다.
チーム全員が心を一つに合わせて、優勝を目指す。
그녀는 무슨 일이 생트집을 잡아서 함께 지내기 힘들다.
彼女は何かにつけてけちをつけるので、付き合いづらい。
무슨 일이 빌미를 잡는 사람과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
何でもけちをつける人とは、仕事を一緒にしたくない。
네가 어떻게 생각하, 내 맘이야.
あなたがどう思おうが、私の勝手だよ。
가을 저녁은 스산한 느낌이 다.
秋の夕方はもの寂しい感じがする。
것이 끝나고 드디어 분이 풀렸다.
すべてが終わって、ようやく気が済んだ。
그의 세 치 혀로 모 것이 망가졌다.
彼の三寸の舌で、すべてが台無しになった。
그녀는 거짓말을 밥 먹듯 해서 상대방을 오해하게 만다.
彼女は平気で嘘をついて、相手を誤解させる。
그녀는 거짓말을 밥 먹듯 해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다.
彼女は平気で嘘をついて、周りの人を困らせている。
세상을 뜬다는 것은 모 고통에서 해방되는 일이기도 하다.
世を去るということは、すべての苦しみから解放されることでもある。
시험에 떨어져서 피가 마르는 것처럼 힘 기분이 들었다.
試験に落ちて、非常に苦しい気持ちになった。
한 달 남짓 만에 모 절차를 마쳤다.
一か月余りで全ての手続きを終えた。
그녀는 태평하지만 힘 일이 있어도 냉정하다.
彼女は呑気だが、大変なことがあっても冷静だ。
옛날 사람들은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만 통발을 사용하여 물고기를 잡았다.
昔の人は通し抜けできないように作られた筌を使って魚を捕まえた。
어떤 기술 개발은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는 부산물을 만다.
ある技術の開発は、他の分野にも影響を与える副産物を生む。
그 사람은 모 관계자의 사정에 밝아서 어떤 질문에도 답해 줄 수 있습니다.
その人はすべての関係者の事情に明るいので、どんな質問にも答えてくれる。
지금도 고쳐지지 않아. 정말 '세 살 버릇 여까지 간다'는 말처럼.
今でも治らない。まさに「三つ子の魂百まで」だね。
그의 성격은 예전부터 변하지 않네. 정말 '세 살 버릇 여까지 간다'는 말처럼.
彼の性格は昔から変わらない。まさに「三つ子の魂百まで」だな。
어떤 일이 시작이 반이다.
どんなことでも、始めが半分だ。
그는 힘 시절을 함께 보낸 조강지처를 사랑한다.
彼は困難な時期を共に過ごした妻を愛している。
그는 결혼 초 힘 시절을 함께 보낸 조강지처에게 늘 고마움을 전한다.
彼は結婚初期の厳しい時期を共に過ごした妻にいつも感謝の気持ちを伝えている。
새장가를 가고 나서, 그는 모 것이 달라졌다.
再婚してから、彼のすべてが変わった。
사랑에 눈을 뜬 그녀는 이제 모 것에 대해 달리 생각한다.
愛に目を覚ました彼女は、今ではすべてのことに対して違った考えを持っている。
그녀는 모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가졌다.
彼女はみんなが憧れる職業を持っている。
그녀는 모 사람들에게 선망의 존재였다.
彼女はすべての人々にとって憧れの存在だった。
너무 잘 하려 한 욕심 때문에 모 계획이 물거품이 됐다.
力みすぎたのが祟ってすべての計画が台無しになった。
그 한 마디로 모 것을 말아 먹었다.
あの一言ですべてを台無しにし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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