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다】の例文

<例文>
세게 부딪혀서 멍이 지다니 생각도 못했다.
激しくぶつけてあざができるなんて思わなかった。
그렇게 무책임한 짓을 하다니, 속상해 죽겠다.
あんなに無責任なことをして、腹が立ってしかたがない。
그런 말을 하다니, 마치 바보 취급을 당한 기분이다.
あんなことを言うなんて、まるで馬鹿にされたような気分だ。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다니, 눈 뜨고 볼 수가 없다.
こんなひどいことが起こるなんて、見るに忍びない。
콧방귀를 뀌다니, 저 사람은 정말 무례하다.
鼻であしらうなんて、あの人は本当に失礼だ。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특별한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入試を準備するために、特別な塾に通っています。
저 자식, 나한테 이런 걸 시키다니!
あの野郎、俺にこんなことをさせるなんて!
도박으로 재산을 날리다니 정말 어리석은 일이다.
ギャンブルで財産を使い果たすなんて、本当に愚かなことだ。
그런 실수를 반복하다니 답이 없다.
あんな失敗を繰り返すなんて、情けない。
신호에 전부 걸리다니, 재수가 옴 붙었네.
信号に全て引っかかるなんて、運が悪いな。
버스를 놓치고 게다가 비까지 오다니, 재수가 너무 옴 붙었다!
バスに乗り遅れて、さらに雨まで降ってきた。運が悪すぎる!
시험 날에 감기에 걸리다니 정말 재수가 옴 붙었다.
試験の日に風邪をひくなんて、本当に運が悪い。
알면서도 가르쳐 주지 않다니 심술이 사납다.
知っているのに、教えてくれないなんて、意地が悪い。
큰일날 소리를 하다니, 누가 예상했겠는가.
大変なことをいうなんて、誰が予想しただろう。
그런 큰일날 소리를 하다니, 당신은 잘못됐다!
そんな大変なことをいうなんて、あなたはどうかしている!
눈먼 돈이 눈앞에 굴러 다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目の前に持ち主のないお金が転がっているが、どうしていいか分からない。
그 위험한 곳에 가까이 가다니, 가슴이 내려앉았다.
あんな危険な場所に近づくなんて、肝を冷やしたよ。
그의 행동은 항상 꽁무니를 따라다니는 것 같아서, 조금 불쾌해요.
彼の行動はいつも尻を追い回すようで、少し嫌な感じがします。
그녀는 내 꽁무니를 따라다니며, 어디 가는지 다 알고 싶어 해요.
彼女は僕の尻を追い回して、どこに行くか全部知りたがります。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다.
後ろにくっついて回る。
생기가 넘치는 동물들이 초원을 뛰어다니고 있어요.
生き生きとした動物たちが草原を駆け回っています。
그는 정치인이 되고나서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닌다.
彼は政治家になってから、ふんぞり返っています。
그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여기저기를 뛰어다닌다.
彼は東にひょいと、西にひょいと、あちこちを駆け回っている。
그가 그렇게 쉽게 속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彼がそんなに簡単に騙されるなんて、笑える。
그렇게 쉽게 믿다니 정말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そんなにすぐに信じるなんて、本当に笑える。
그런 작은 일로 싸우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あんな小さなことでケンカするなんて笑える。
그런 말을 하다니, 마치 염장을 지르는 것 같다.
そんなことを言うなんて、まるで傷口に塩を塗るようだ。
사장님에게 직접 불만을 말하다니, 보통은 못하는 일이야. 간덩이가 크네.
社長に直接文句を言うなんて、普通はできないよ。肝っ玉が太いね。
시험 전인데도 전혀 긴장하지 않다니, 간덩이가 크구나.
試験前なのに全然焦らないなんて、すごいな。
한밤중에 혼자 공포영화를 보다니, 간덩이가 크네.
夜中にホラー映画を一人で見るなんて、肝っ玉が太いね。
그녀는 혼자서 해외여행을 가다니, 정말 간덩이가 크다.
彼女は一人で海外旅行に行くなんて、かなり肝が据わっている。
상사에게 그렇게 세게 반박하다니, 간덩이가 크네.
上司にあんなに強く反論するなんて、すごい度胸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당당하게 말 걸다니, 너 참 간덩이가 크구나.
初対面の人にも堂々と話しかけるなんて、君は度胸があるね。
친구끼리 뒷담화를 하다니 슬프네.
友人同士で陰口を言い合うなんて悲しいね。
뿌린 대로 거둔다니, 노력한 만큼 성공할 거야.
撒いた種はそのまま刈り取るというように、努力した分だけ成功するだろう。
세계의 명소를 돌아다녔지만, 자기 동네의 매력을 몰랐어.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딱 맞아.
世界中の名所を巡ったが、自分の街の魅力に気づかなかった。灯台下暗しとはよく言ったものだ。
이 프로젝트는 힘들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니, 끝까지 해보자.
このプロジェクトは大変だけど、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から、最後までやってみよう。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から、今回は必ず成功するよ。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 그들끼리 모여서 소통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ので、彼ら同士で集まっ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場が必要だ。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까, 그녀의 슬픔을 잘 이해해줄 수 있을 것이다.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から、彼女の悲しみをよく理解してあげられるだろう。
상황이 이렇게 나빠졌는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니… 참담하다.
状況がこんなに悪くなって、口が十個あっても言うことがないとは…悲惨だ。
이런 상황에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다니, 정말 이기적이야.
こんな状況で、儀式を見て餅を食べるとは、本当に利己的だ。
벼룩에 간을 빼먹다니.
貧乏人から取るなんて!
한식을 배우기 위해 요리 교실에 다니고 있어요.
韓食을学ぶために料理教室に通っています。
장비가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듭니다.
装備が重くて持ち運びが大変です。
돼지들이 "꿀꿀" 하며 뛰어다니고 있다.
豚たちが「ぶうぶう」と鳴いて、元気に走り回っている。
책임을 지지 않고 꼬리를 빼다니 용서할 수 없다.
責任を取らずに隠れるなんて、許せない。
그런 일로 화내다니, 참 치사하네.
そんなことで怒るなんて、せこいね。
친구한테 그런 짓을 하다니, 정말 치사하네.
友達にそんなことをするなんて、せこいね。
행사 준비하느라 쉴 새 없이 돌아다니고 있다.
イベントの準備で休む暇もなく動き回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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